새로운 연재 시리즈 ‘NDO’

눈이 내리는 계절이 아키타현에도 찾아왔습니다. 온 세상이 눈으로 덮인 매우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게 아쉽네요. 이번부터 새로운 시리즈 ‘NDO’가 시작됩니다. NDO는 ‘뉴 다이센 오미야게’의 줄임말입니다. 다이센시에서는 새로운 선물 브랜드로 ‘센노젠’을 출시했습니다. 다이센시의 ‘센’, 오젠(밥상의 공손한 표현)의 ‘젠’에서 따온 단어입니다. 특히 센은 특별한 것을 표현하거나 비범적인 것을 표현하는 ‘仙’이기도 합니다. 선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편을 확인 해주세요!